고등부 체험수기


목동 수학, 영어, 국어 학원 길벗아카데미 수업 만족도 체험수기 - 영어
이름 오유빈 날짜 2020.11.01 조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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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길었던 해는 짧아지고 완연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일교차도 큰 하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한 해 코로나19로 여러모로 모든 분들이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선 심심찮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오늘의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은 성적의 양극화 즉, 중위권 학생들이 줄어들고 상위권 학생들과 하위권 학생들만 존재하는 이상한 피라미드모형이 되었습니다. 결국 꾸준한 공부만이 대입에 더욱 효과적인 공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목동 길벗아카데미 영어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길벗의 장점은 총 3가지로 간추려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어휘실과 워드북

영어의 기본은 단어입니다. 결국 영어도 언어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렸을 적 한국어를 배울때 단어카드를 가지고 놀듯 영어도 단어가 기본이 되어야 독해가 쉬워집니다. 그래서 저희 학원은 어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여 어휘실과 워드북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휘실은 말 그대로 단어만을 위한 공간입니다. 단어도 본수업시간과 마찬가지로 100분을 진행을 합니다. 단어를 100분동안 외운다 생각하니 머리아프시지 않나요? 반대로 생각하면 머리 아픈일을 계속하게 된다면 결국 습관으로 남습니다. 습관의 힘은 다소 무섭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좋은 습관이 자신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좋은 습관을 가지려 노력합니다. 저희 학원이 가장 중요학 생각하는 것은 반복입니다. 그 때문에 빠른 순환과 단어를 보며 흔히 멍때린다고 표현하는 상황의 여지를 줄이기 위해 5분 암기 1분 테스트라는 공부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5분 동안 20개의 열심히 외우고 1분동안 시험을 보는것입니다. 6분동안 20개, 100분동안 200여개의 단어를 볼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저희 학원은 결국 습관을 잡아주기 위해 어휘실이란 제도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어휘실이 없다면 다들 영어 단어 공부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나요??

어휘실과 함께 더불어 사용하는 교재는 워드북입니다. 워드북은 단어를 외우고 그것을 시험보고 쓰면서 연습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교재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쓰면서 공부 할 수 있고 바로바로 시험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시험을 왜 치는지 의구심이 드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는데요. 시험은 결국 우리에게 확인을 할 수 있게 해줄 수 있습니다. 그 확인은 결국 내가 왜 공부를 해야되는지 동기부여를 해줄 수도 있구요. 내가 아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시험지를 보면 햇갈리는 경험이 모두 있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둘째, 랩실과 10분 테스트

모의고사와 수능에서 높은 점수를 맞기 위해서는 결국 듣기에서 틀리면 안됩니다. 듣기에서 한 문제라도 틀린다면 뒤에서 빈칸추론, 순서배열 등 어려운 부분에서 틀려도 모자를 문제를 틀리게 되는것 입니다. 결국 듣기도 많이 듣지 않으면 귀가 닫힙니다. 듣기는 항상 꾸준히 들어주어야 모두 맞출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학원은 어휘실 시간과 함께 랩실에서 영어듣기를 매 1회씩 진행하면서 모의고사와 수능의 감각, 귀를 꾸준히 열어주고 있습니다.

10테스트, 과연 무엇일까요? 아까도 언급했다 싶이 시험의 중요성을 알것이라 믿습니다. 10분 테스트는 학원에 오기 전 10분안에 풀 수 있는 문제를 제공하여 풀어서 학원에 제출 하는 것입니다. 10분 테스트를 통한 기대효과는 무엇일까요? 학생과 선생님 사이의 상호작용이 활발해집니다. 어느 부분이 모자르며 어느 부분은 이 학생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단 번에 파악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모자른 부분은 선생님께서 간파하여 가르쳐 주실 수 있고, 학생은 그 덕에 보충시켜 나갈 수 있는 좋은 공부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수업

학원은 결국 수업하는 곳입니다. 좋은 수업을 제공해야 좋은 학원으로 써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길벗아카데미는 매달 선생님께서 시험을 보는 학원입니다. 학원의 좋은 수업은 다른 학원이 따라 올 수 없는 차별화 된 장점입니다. 우리는 흔히 인강을 고를 때 어느 선생님이 더 좋은지 하나하나 따져보고 구매를 합니다. 하지만 길벗은 굳이 따져 볼 필요가 없습니다. 소위 말해 학원이 선생님을 거르게 됩니다. 나쁘게 표현한다면 사장이 일정한 기준을 넘기지 못하면 자르는것입니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말이 달라집니다. 결국 질 좋은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매달 평가를 통해 고뇌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시기 학생들의 학습결손은 다소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지금을 버텨내는 자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결국 공부는 습관입니다. 얼마나 자기 스스로 앉아서 주관을 가지고 공부를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흔히 말해 자기주도학습이라는 공부법이 스스로 되지 않고, 모두 대학이라는 목표에 목매여 살고 결국 학원의 도움을 받아야하는 것이 우리나라 현실이라면 저는 미래를 위해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는 길벗아카데미를 추천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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