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체험수기


"목동수학학원 길벗아카데미" 체험수기
이름 이준원 날짜 2020.09.24 조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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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수학학원 길벗아카데미" 체험수기

안녕하세요. 저는 양천고등학교 1학년 이준원입니다. 무엇을 했다고 남기기도 어색할 만큼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정확히 딱 3년 2개월만에 수학을 배우러 길벗아카데미에 갔습니다. 사실 저는 아버지의 직장 문제로 중학교 1학년 1학기를 마친 후 3년간 한국을 떠나있었습니다.

외국이라 그런지 수학 과외선생님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인강을 듣기도 하고 한국에서 친척들이 여행올 때 문제집을 부탁해서 혼자 풀기도 하면서 나름의 방법으로 공부했으나 한계는 늘 있었습니다. 이래저래 지쳤던 저는 사실 한 1년 정도를 수포자처럼 살았나봅니다. 그러다가 한국으로 돌아올 시간이 다가오자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을 떠나기 전 대치동에 살았던 저는 중학교 1학년 1학기 때 이미 중3 선행학습을 했을 정도로 나름 수학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고등학생이 되어 한국에 돌아와서 보니 수학이 백지상태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학교 등교조차 하지 않는 상태에서 연고가 없는 목동에서 나에게 맞는 수학학원을 찾기란 쉽지않은 일이었습니다. 엄마와 저는 나름의 방법으로 몇개의 학원을 추리고 추려 마지막에 길벗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정했으니 첫 시험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무조건 열심히 하자고 마음을 먹었고 그렇게 김래형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말씀을 아직도 저는 생생히 기억합니다. "준원아, 2등급이 목표면 하루에 2시간만 투자하면 돼, 근데 1등급을 받으려면 4시간 이상씩 투자해야돼." 라고.. 저는 그날부터 1등급을 향해가는 꿈을 노력에 실었습니다. 다른 과목도 다 뒤쳐져있는 상태에서 사실 수학에만 4시간을 몰두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일단 시간이 제일 많이 걸리는 수학부터 정상까지 올린 후에 다른 공부를 하기로 하고 하루 네시간, 길게는 여섯시간을 수학에 몰두했습니다. 학교를 가지 않는 건 어쩌면 신이 제게 주신 기회였을지도 모릅니다. 하고자 마음 먹으니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제게 주어졌고 학교까지 가지 않으니 계획을 세우고 마음 먹으면 시간은 제것이었습니다.

 

길벗아카데미의 가장 큰 장점은 '노트 활용'인것 같습니다. 평소에 수학 문제집을 풀다보면 풀이가 길어져서 꼬이는 바람에 실수가 잦았지만, 노트 활용이 익숙해지면서 세세한 풀이까지 모두 쓸 수 있게되어 작은 실수까지 줄일 수 있었습니다. 새벽 4시에 주무신다는 김래형 선생님도 제겐 든든했습니다. 새벽 2시든 3시든 모르는 것을 여쭤보면 즉각즉각 답을 주셨고 당일 분량의 숙제를 마친후 카톡으로 보내드리면 수고했다라는 메세지를 주십니다 그러면 저는 오늘도 해냈구나라고 스스로에게 자랑스러워하며 비로소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날 때 쯤, 하루 여섯시간은 네시간이 되었고 요령과 속도가 생겨서 그런지 가끔은 세시간만에도 하루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노력을 선생님은 높이 사셔서 틈만 나면 학원에 남으라 하셨고 모자란 부분을 꼼꼼히 체크해주셨습니다.

길벗아카데미의 또하나 좋은점은 '문제풀이실'입니다. 문제풀이실은 정규 수업이 끝나고 수업중에 모자랐던 부분이나 궁금했던 부분들을 질문하거나 자습을 하러 가는 장소입니다.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손을 들면 선생님께서조용히 오셔서 설명도 해주시고 또한 여러명의 학생들과 같이 앉아서 공부를 하다보니 열심히 하는 학생들을 보면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경쟁심이 생겨 자기주도학습능력까지 자연스럽게 향상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학을 잘하고 싶다면 목동수학학원 길벗아카데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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