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체험수기


목동 길벗아카데미 체험수기
이름 김건호 날짜 2020.09.23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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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길벗아카데미 체험수기

저는 원레 공부같은건 조금만 하는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3학년 때 길벗아카데미를 다니면서 원레 내가 공부를 안 하는 걸 알고있었지만 다른 친구들에 비해 너무 안 했었습니다. 그래서 중학교3학년 때 정말 밑바닥을 치고 있던 제가 중위권으로 올라가서 신기했습니다.정말 맨날 친구들과 학교 끝나면 피시방가고 친구집가면서 놀고 했지만 어느 순간 같이 놀던 친구들이 저보다 성적이 더 잘나와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때 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고 지금도 정말 잘하지는 않지만 할 수 있을만큼은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입학하면서 처음에는 이것저것 과제에 수행에 너무 바빠서 수학공부를 밀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했던 것 같았습니다. 고1 1학기 성적은 조금 아쉽게 3, 4 등급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2학기때는 1학기 때보다 올리는 거에도 초점을 두고 더 떨어지지 않을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솔직히 1학기 때는 고등학교를 조금 만만하게 봤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제부터는 실전이라 생각하고, 욕심만 앞서지 않고 무엇보다도 자기 위치를 잘 알아야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길벗아카데미를 2015년 부터 다녔고 그 때부터 연습장 쓰는 걸 연습 하다 보니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된 것 같습니다.

 

 

 

저 처럼 공부에 중하위권 (3,4)등급 학생들이 오면 문제를 푸는 요령이나 또 제일 중요한 연습장 쓰기를 하면서 필기능력을 상승시킬 수 있고 또 문제푸는 속도가 자동으로 빨라집니다. 하지만 자신의 노력이 안 묻어지면 그건 나 자신이 공부하는게 아닌 선생님이 공부하는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또 길벗의 가장 큰 장점은 꼭 정해진 정규수업만이 아닌 다른시간에 와서 공부 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학교 원격수업이 되면 아침에 학교가는거와 같이 일찍 길벗에 옵니다. 일찍와서 오늘 수업때 할 걸 미리 공부하고 정규수업에 들어가면 더 이해가 잘되는 것 같습니다.

영일고등학교 1학년 김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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