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체험수기


명덕여고] 목동 영어/수학전문학원 길벗아카데미(4등급→1등급) (명덕여고 유예진)
이름 유예진 날짜 2018.01.29 조회 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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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명덕여자고등학교에 다니는 고2 유예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중간고사를 보고 난 후 친구 소개로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중학교 때 시험 점수는 93점 정도였습니다. 학교 시험이 쉬운 것도 있었지만 저는 시험에 나온다는 모든 것을 외우는 식으로 시험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는 달랐습니다. 단순 암기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을요. 길벗을 다니기 전에 저는 중학교 때처럼 그냥 외우는 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 결과 성적은 제가 받은 점수 중에 최하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고1 3월 모의고사에서 받은 등급이 무려 4등급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충격을 받았지만 마음을 다잡고 친구 추천으로 간 길벗에서 열심히 해서 성적을 올려야지라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저는 현재 아름다우신 박은아 선생님께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에 저는 문법도 잘 모르고 단어도 잘 안되어있는 채로 학원을 가서 수업도 못 알아듣고 단어도 잘 몰라서 문제도 잘 못 풀었었습니다. 박은아 선생님께서는 매번 최고의 수업을 해주시는데 제가 잘못 알아듣고 힘들어하니깐 선생님께서 단어부터 잡고 하자고 하셨습니다. 우선 저희 학원은 어휘실에서 5분 암기 1분 테스트를 하면서 하루에 200개의 단어를 외울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집에서 200개가 넘는 단어를 외우니깐 단어를 외우는 실력이 엄청 올랐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규수업이 끝나고 나서 남아서 단어를 계속해서 외웠고  어느 순간 단어책 한 권을 다 끝냈습니다. 그 결과 단어는 어느 정도 알게 되어서 처음 본 문제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 박은아 선생님 수업을 듣는데 훨씬 잘 풀리고 귀에도 쏙쏙 들어오니깐 신기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수업이 끝나면 따로 질문을 받아주시고 아주 꼼꼼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한 번에 이해가 됩니다. 3800제를 계속 풀면서 문법 문제를 계속 풀고 저의 문법 실력은 처음 왔을 때보다 훨씬 향상되었습니다. 박은아 선생님께서는 주말과 평일 5교시를 저희를 위해 시간을 내주셔서 보충을 해주십니다. 5교시에도 물론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단어와 문법을 5교시 동안 하면서 실력을 점점 더 쌓았습니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고 내신대비 기간이 왔습니다. 저는 길벗에서 첫 내신대비다 보니깐 떨리기도 했습니다. 우선 내신기간 때는 의무 보충으로 보충시간을 잡습니다.  저는 영어 말고도 다른 학원을 다녀서 보충시간을 많이 못 잡았는데 그게 너무후회가됩니다ㅠㅠ 확실히 보충을 많이 하는 게 시험 점수가 더 많이 오르는 것 같습니다.게다가 저는 야자까지 하는 상황이라서 보충을 일주일에 한 번밖에 못했었습니다. 그 대신에 숙제는 완벽하게 해갔습니다. 저는 학교 야자시간을 이용해 내신 비법과 다른 자료들을 끝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내신 비법은 어법과 단어를 한 번에 정리되어 있고, 본문도 자료 정리가 되어있고, 뒤에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나와있습니다. 시험 범위가 많아서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습니다. 내신 비법을 다 풀고 나면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자료 요청을 하면 문제를 더 풀 수 있습니다.

 

저는 많이 자료 요청을 했고 받은 자료를 다 풀었습니다. 시험 전날 잘 보라고 격려도 해주시고 그랬는데 생각보다 잘 보진 못했습니다. 시험이 엄청 어렵게 나온 것도 있지만 제가 했던 노력에 비해 점수가 너무 안 나오니깐 너무 슬펐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2학기 중간고사를 잘 보자!라는 심정으로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길벗에는 여름, 겨울 방학 때마다 최고의 선생님들께서 특강을 열어주십니다. 저는 박은아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모의고사 스킬 특강을 들었습니다. 3월 모고 때는 시간도 부족했고 많이 틀리기도 해서 이번에 열심히 해서 등급 올려보자!라는 생각으로 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모의고사를 보다 쉽게 풀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재미있게 풀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방학 동안 저는 특강을 듣고 스킬을 다 외우고 이 스킬을 가지고 문제를 열심히 풀었습니다. 방학이 끝나고 나서 9월 모고를 봤는데  또 4등급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한 노력에 비해 점수가 너무 낮게 나와서 슬펐습니다. 모고에서 듣기를 5개나 틀려서 듣기 때문에 점수가 내려간것같습니다ㅠㅠ 저는 깨달았습니다. 계속 모의고사 듣기는 안 풀고 문제만 풀어서 이 점수가 나왔다는 것을요. 그래서 저는 듣기를 계속 듣고 듣고 또 들었습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풀고 채점하고 풀고 채점하고를 반복해 실력을 더 쌓았습니다. 저는 모의고사 보는 하루 전날에 이번에 모고 등급 저번보다 안 오르면 다 포기할 거라는 심정으로 거의 문제집 한 권을 풀었습니다. 그 결과 11월 모고에서 아깝게 87점으로 2등급을 맞았고 듣기도 다 맞았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시간이 남았다는 겁니다!! 저는 너무 기뻤습니다. 저는 모의고사에 재미를 붙여서 계속 풀었습니다. 지금은 고2 모고를 푸는데 27분 만에 모의고사를 다 풀고 점수도 92점으로 1등급입니다!! 저는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4등급에서 1등급으로! 인터넷에서만 들은 얘기의 주인공이 저라니 너무 기뻤습니다. 제가 이렇게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박은아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질문도 잘 받아주시고 박은아 선생님이 최고예요~

  

이렇게 모의고사 점수가 오르면서 내신성적도 조금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가 내신이 어렵기로 소문난 학교인데 조금씩이라도 성적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 뿌듯하기도 합니다. 저는 솔직히 길벗을 중학교 때 알았더라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성적이올랐을텐데라고 후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후회를 해도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저는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에는 조금 어려운 단어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400개를 외우는 것은 기본이고 거기에다 조금 더 외우고 있습니다. 단어책 한 권을 끝날 때마다 선생님과 원장님께서 열심히 했다고 칭찬의 글을 서주시는데 그 글을 읽을 때마다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듣기도 빠지면 안 되겠죠? 듣기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문법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에 놀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고2 중간, 기말을 볼 때는 1학년 때보다는 훨~씬더 좋은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정성을 다해 도움을주시고 챙겨주시는 아름다운 요정 박은아 선생님 그리고 노영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출처] 목동 영어/수학전문학원 길벗아카데미(4등급→1등급)|작성자 유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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