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자 체험수기


[신목중 만점 김나연] 길벗 아카데미 체험수기(!박은아 선생님!)
이름 김나연 날짜 2018.10.18 조회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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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신목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김나연입니다. 저는 7월 초 부터 길벗아카데미(영어)에 다니기 시작해서 다닌지는 3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비록 길벗을 다닌 기간이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길벗을 다니면서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많은 것이 변화한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제가 길벗을 다니면서 느꼈던 것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면 먼저 제 이야기를 먼저 들리는 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길벗을 오기전 실력이 는다는 느낌을 거의 받지 않았던 한 두곳의 학원에서 2~3년 동안 영어를 배웠습니다.아마 왜 실력이 늘지않는다고 느꼈는데 오랫동안 학원을 바꾸지 않은 이유를 궁금해 하실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 이유는 단지 학원 선생님들이 좋은 분들이셨기 때문입니다 . 저는 공부를 막 잘하는 학생도 아니였고 관심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난 따로 공부를 하지 않으니까 학원에서 하라는 대로만 열심히 하자' 이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고 엄마께서도 학원에서 하라는대로만 열심히하면 성적은 반드시 오를 것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정말 그대로 했습니다. 하지만  학원에서 하라는 대로 다 했고 숙제도 항상 빠짐없이 다해가고 내신준비를 할 때도 시간날때마다 학원에 가서 수시로 공부하고했는데도 성적도 안나왔고 점점하다 보니까 이게 뭘 하는 건지 이 학원을 계속 다니는게맞는 건지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저는 여태껏 공부를 한다는것에 대한 성취감을 느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2학년 기말때 영어 학원을 끊고 한달뒤에 길벗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노력해도 안되는 아이이라는생각과 주위의 은근히 무시하는 친구들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져있었고 왜 살고 있는지 조차 모른채그냥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무의미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렇기에 길벗에 다니게 됐을때도 별 생각 없었고 의욕이 넘쳤다기 보다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만약 이 학원도 안되면난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말이죠.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길벗아카데미 박은아 선생님을 만나고서 달라졌습니다.

 길벗을 다니기 시작해서 한 2~3주 동안은 많이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학원 시스템도 적응해야할 뿐더러 일단 과제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혹시 설마 이 말을 듣고 창을 닫으시는건 아니겠죠?? 좀만 더 읽어봐주세요) 하지만 저는 다른애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할때 저는 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과제가 많은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고 숙제를 꼭 다 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다른 과목도 있다보니까 밤을 세웠던 적도 많고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도 계속 앉아서 영어 숙제만 했습니다. 그러곤 저는 의문이 생겼죠. 내가 과연 이렇게해서 실력이 늘까? 이렇게 해본적은 없는데 과연 이게맞는 걸까?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저는 쉴틈없이 한 결과 중학영문법 3800제를 2주만에(수업4번만에)끝냈고 일단 문제집 한권을 스스로 다풀었다는 성취감에 스스로가 대견 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런느낌은 정말 난생처음느껴본 느낌이였고 그에 따른 선생님의 칭찬과 격려가 너무 달콤해서 영어를 더 더 하고싶다는 마음이들기 까지 했습니다. 맨처음엔 영문법마스터라는 말이 정말 실현가능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고 더더욱 저는 못할 거란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저는 영문법마스터에 한발짝씩 다가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박은아 선생님께선 저에게 항상 조언과 걱정과 칭찬을 해주십니다. 저는 어느 누구에게도 공부에 관해 진심을 다한 칭찬은 받아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당연히 제가 가능할 것이란 생각을해본적도 없고 힘이 나질 않았습니다. 근데 박은아 선생님께선 저를 진심으로 응원해주셨고 제 가능성을 믿어주셨습니다. 누군가가 나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고 나를 믿어주고있구나하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그 뒤로 공부를 대하는 제 태도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스스로를 응원했고 스스로에게 칭찬하는 날들이 많아져 갔습니다. 당연히 자신감,자존감 모두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문제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제 건강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건데요, 저는 건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엄마께서 귀찮아도 밥을 꼭 챙겨먹어라 간식이라도 사먹어라 , 잠 좀 일찍 자라 등등의 것들을 전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밥먹는 시간도 항상 불규칙하고 늦게 먹고 하다 보니 위염은 정말 자주 일어났고 미련스럽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위염때문에 토하다가 순간순간정신을 잃었던 적도 많습니다. 그래서 결국 병원에 가서 링겔을 맞으며 누워있기도 했고 헛구역질으로 매일 아침을 시작하며 학교에서도 수시로 했습니다. 저번엔 시간관리를 잘 하지 못해 건강에 소홀해져 위경련이 일어나 힘들었던 적도 있습니다. 이랬던 저는 지금 위염이 나아지고있고 헛구역질은 아예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건강함은 어느 누구도 아닌 오직 나를 위해 나 스스로가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박은아 선생님께서 항상 밥을 제때 안먹고 잠도제대로 못자는 저에게 불면증이 심하면 온열안대를 사면 좋고 밥은 정말 꼭 챙겨먹어야 한다며 항상 제게 밥 먹었는지 물어보셨고 안먹은 날에는 꼭꼭 먹을 것을 챙겨주셨습니다. 그런 선생님의 정성에 저는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선생님께서 저를 챙겨주시는 만큼 저를 챙기기 시작했고, 잠도 일찍 자려고 하고 해서 지금은 오히려 1시가 넘기 시작하면 버티기가 힘들정도로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습관이 몸에 베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집중력도 커졌고 성취율이 높아졌습니다.

 저는 단지 길벗아카데미 영어만 배웠을 뿐인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른 과목들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것들도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매일매일을 나는 성장하고 나 자신이 가능성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 하면서 매일매일이 뿌듯하고 즐겁습니다. 그리고 제가 엄청엄청 놀랐던건 길벗 초기에 미친듯이 해서 제 한계라고 생각했던 많은 양을 한번 스스로 끝내보니까 다른 과목과제 양이나 공부할 범위가 많을 때도 전혀 두렵지 않아졌습니다. 그래서 영어 뿐아니라 다른과목 실력도 많이 늘었습니다. 또, 길벗은 분위기도 정말 좋아서 학원에서 공부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모두가 집중해서 열심히 하는 분위기 속에 있다보면 저도 모르게 집중하고 있고 남들 때문이더라도 더 열심히 하게됩니다. 여기서 제가 놀랐던 점이 또 있습니다.  길벗을 다니는 학생들이 모두 다른학교, 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음에도 선생님께선 한명한명의 부족한 점,잘한점, 학생이 공부하는 느낌등을 모두 세세하게 파악하시고 조언해주십니다. 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신기하고 선생님의 학생을 향한 열정이 저를 자극시키기도 합니다. 박은아 선생님 수업에는 선생님만의 설명방식과 더 쉬운 이해를 돕기위한 각 파트별로 정해진 규칙이라고 해야할까요..? 예를 들어, 어떤 한 문법을 보게되면 선생님께서 설명하신 중요포인트가 머리에 딱! 떠오르게 됩니다. 당연히 수업에 관한 질문이든 공부를 하다가 얼운 부분 모두 질문하면 정말 쉽고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구요. 선생님의 학생들을 향한 열정은 우주최강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선생님의 열정에 저 또한 열정이 넘치게 될 정도로요.. 그리고 선생님의 목소리와 발음이 정말 좋으셔서 항상 감탄 하곤 합니다. 그래서 집중도 더 잘되구요.!

 저는 항상 제가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기 않아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현재 길벗 아카데미를 다니는 이상 실력이 느는 부분건 당연할뿐 아니라 앞으로도 내가 한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것임을 믿어 서슴지 않습니다. 마지막은 제가 지칠때마다 제게 힘을 불어넣어 주었던  길벗 화장실에 붙어있는 글귀로 마무리해보겠습니다

 

 " 혼을 담은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평범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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