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자 체험수기


[한가람고 만점 조서영] 목동영어전문 길벗아카데미 다니고 한가람 고등학교 영어 100점 수기
이름 조서영 날짜 2018.05.07 조회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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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한가람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오늘은 제가 중학교 때부터 몸 담아온 목동영어전문 길벗아카데미에서 제가 겪은 변화에 대해 얘기해 보려 합니다.
    중학교 3학년 때의 저는 딱 평균의 삶을 바라는 꿈 없고 의욕 없는 학생이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그런 학생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적당한 대학, 적당한 직장, 적당한 인생을 위해 등록한 길벗아카데미에서 어찌 된 일인지. 저는 인생의 전환점을 지나게 됩니다. 영어대표강사 박은아 이사님을 만난 후의 일이죠. 이제는 어떤 내신 문제도, 모의고사도 두렵지 않습니다. 100점 내신을, 장학금을 거머쥐고 저 멀리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무슨 일이있던 걸까요?
 
    첫째, 영문법 완성은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기존의 문법강의는 대개 단원 별로 짤막하게 이루어져 있어 큰 구조를 파악하거나 머리 속에 영문법 지도를 그리기 힘들었습니다. 유치원 때부터 영어를 접해왔지만, 아는 문법 개념을 말해보라면 해브 피피… 우슈쿠마… 밖에는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죠. 이런 제게 지도의 틀을 그려주신 건 박은아 선생님의 문법스킬 특강이었습니다. 선생님 혼자 질질 끌며 설명하는 문법강의는 효율적이지 못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길벗아카데미의 영어대표강사 박은아 선생님께서는 명쾌한 문법의 논리적 설명과 함께 5초면 문제가 풀리는 문법 스킬들을 전수해주시고 강하게 훈련시키십니다. 여기서 선생님께서 요구하시는 빠른 문제처리속도의 장점은 뒤에 더 자세히 말씀 드릴게요. 집중, 그리고 훈련. 어느 정도 손에 익으면 본 수업 내용의 소화도 쉬워집니다. 이해한 내용을 까먹었대도 손이 기억하는 스킬을 따라, 선생님의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지도는 손에 쥐여 있습니다. 수업은 빠르게 진행됩니다. 처음엔 저도 인상을 쓰고 머리를 굴려 봐도 버거웠지만 박은아 선생님의 인도 하에 적응을 완료하면 이만큼 중독성 있는 것도 없습니다. 요즘의 수업은… 사실 좀 지루합니다.ㅋㅋㅋ 문법은 정말 끝이 정해져 있거든요. 박은아 선생님께서는 영문법의 틀과 논리적 흐름을 학생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분사 문제를 종속절 개념으로 확장해 설명하시고, 관계대명사 문제에선 반사적으로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나열부터 시작하시는 등 구조를 탄탄히 잡아주시기 때문에 그 구조만 이해한다면 다음은 쉽습니다. 스킬 연습이죠. 영문법 완성을 향한 레드카펫은 이미 깔려있습니다.
    둘째, 영어의 완성은 단어에 있었습니다. 모의고사 또는 내신 외부지문에서 단어 앞에 무너지는 분들이 적지 않음을 압니다. 하지만 세상에 영단어가 좀 많나요? 문법에, 독해에 쫓겨 공부를 시작하기도 막막하죠.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꼭 해야 할 일이 버겁게만 느껴질 때는 오히려 외면하게 되죠. 목동영어전문 길벗아카데미는 외면하는 제 고개를 돌려 손에는 워드북을 들려주었습니다. 단어 훈련시간은 본 수업시간 외에 100분 주어집니다. 수준에 맞는 단어장을 설정해 한번에 20개의 단어를 5분 암기, 1분 테스트. 5분 암기, 또 1분 테스트. 졸린 눈을 비비며 등원해도 승부욕으로, 하나라도 더 외우겠다는 욕심으로 투지를 불태우게 되는 시간입니다. 동기부여도 충분합니다. 방학마다 진행되는 단어장 별 어휘경시대회인데요, 저도 지난 여름방학 시중 최고 수준 단어장으로 1등에 올라 20만원의 상금을 수여 받았습니다. 열심히 노력해 이 정도 결실을 맺으니 무서울 문제도 없습니다. 문법도 완성되었겠다, 모르는 단어도 없겠다. 독해 실력은 자연히 따라오게 됩니다. 실제로도 본 수업에서는 독해 수업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허나 한 문장씩 지문 풀이를 듣던 때에는 기대도 못한 자신감과 함께, 문제지는 빠르게 넘어갑니다.
    마지막은 삶의 태도의 변화입니다. 너희에게 한계는 없다. 자신을 가두지 말고 더 큰 꿈을 가지라는 박은아 선생님의 거듭된 말씀에 항상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흐르는 시간이 아까운 줄 알고 노력하는 삶의 자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길벗아카데미의 시스템과 박은아 선생님의 강의 방식은 도약하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한계를 넘자, 할 수 있다. 할 것이다.’ 는 동기가 없었다면 무용지물이었겠죠. 어깨를 펴고 투지를 불태우라는 말씀과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영어과목에서, 학업에서 나아가 자신감과 리더십을 갈망하고, 끝내 가지게 되었습니다. 박은아 선생님께서 입버릇처럼 하시는 말씀이 또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몸 관리하라’ 는 건데요, 사실 ‘건강 관리’도 영단어 암기와 같이 필요성을 느낌에도 막막함에 외면하는 일이죠. 그래서 박은아 선생님께서는 본인이 먼저 실천하고 검증한 꿀정보들을 전수해 주십니다. 캡슐유산균 먹으라는 게 대표적인데요, 저도 벌써 1년동안 챙겨 먹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학업은 물론 건강한 정신과 신체까지 욕심 내다 문득 뒤를 돌아보니 기분이 묘합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난 적당히 살다가 적당히 죽을 거야’가 인생 목표였던 저의 가능성을 일깨워주시고 잠들어 있던 승부욕을 눈 뜨게 해주신 박은아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 열정적은 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리면 다시 용기가 나고 힘이 납니다 다시 한 번 학생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길벗아카데미와 박은아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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