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자 체험수기


[진명여고 만점 김아리] 점수가 그대로야? "걱정 NO!" 처방은 특목/내신/수능 전문 길벗아카데미!
이름 김아리 날짜 2017.05.09 조회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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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진명여고에 다니고 있는 2학년 김아리 입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때부터 길벗을 다니고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 길벗 다니기 전 중학교 2학년때까지는 정말 입밖으로 점수를 말하지 못할만큼 점수가 말도 아니였습니다. 목동인근 중학교에서 시험이 좀 어렵다라고 뽑히는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상황이였지만, 저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중학교 친구들 모두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누구는 100점 , 90점, 나오는데 저는 심하게는 10점, 좀 올랐다 싶으면 50점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공부에 대한 흥미는 점점 잃고 있었고 그때마다 했던 제 변명은 “다음에 열심히 하자. ” “난 분명히 내신대비를 했어 공부에 소질이 없는거겠지.” 였습니다. 하지만 길벗아카데미를 다닌이후로 제가 그동안 했던 내신대비와 공부들은 정말 하지 않은 축에 해당되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점수가 오른 것은 아니였습니다. 60점이였다가 70점이였다가 들쑥날쑥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고 길벗만 믿으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여름/겨울 방학때마다 길벗의 최고의 선생님들께서 기초가 부족하고 스킬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각 레벨과 학년에 맞는 특강을 열어주시는데 그 특강을 매번 빠지지 않고 들었습니다. 정규수업 외에 부족했던 내용들을 특강을 통해 보충하였고 그래도 모르는 것은 늦게까지 남아 선생님들께 질문을 하였습니다. 방학때마다 0교시부터 5교시까지 항상 보충을 하였고 이틀동안 책한권씩을 끝내며 항상 질문을 하였습니다. 또 질문했던 부분들을 노트를 통해 정리를 하여 더 이상 이런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나와도 절대 틀리지 않게 정리를 하였습니다. 단어는 집에서 200개 학원에서 200개를 외워 하루에 400개~500개의 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하였고 수학은 한달에 2권에 노트를 내면서 계속 공식과 풀이를 암기하며 모르는 문제나 틀린문제는 더 이상 틀리지 않도록 꼼꼼히 체크를 해서 외웠습니다. 이렇게 방학때마다 항상 우리들의 제 2의 학교 길벗 아카데미에서 방학을 항상 보냈고 방학이 아닐때는 주말에 나와서 숙제양으로 승부를 하였습니다. 또한 내신때마다 길벗에서 열어주는 내신특강을 통해 점점 실력을 쌓을 수있게 되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겠죠?? 지금부터 왜 제가 몇 년째 길벗아카데미만 고집하며 다니는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영어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재 예쁘시고 언제나 아름다우신 요정 엘프 박은아 선생님께 배우고 있습니다. 박은아 선생님께서는 매 수업때마다 항상 최고의 수업을 해주십니다. 너무 재미있고 알찬 수업을 보내는 것 같아서 영어는 항상 기분 좋게 수업을 마칠수 있습니다. 수업이 끝난뒤에 박은아선생님께 개인 질문을 할 수 있고 개인 질문을 받아주실때는 세심하고 꼼꼼하게 해주셔서 제가 질문한 것 이외에 더 얹어주셔서 알려주십니다. 박은아 선생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시는 부분중에 하나가 어법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은아 선생님의 ‘문법 스킬 특강’을 뺄 수가 없겠죠? 이 특강을 들으면 정말 마법같이  문법을 모르는 일이 없어지며 오히려 더 재밌고 쉬워집니다. 햇갈렸던 부분, 아예 몰랐던 부분들까지 싹다 꼬집어서 말씀해주시고 암기시켜주시기 때문에 답답했던 부분들이 정말 시원하게 싹~ 없어진답니다! ‘문법 스킬 특강’은 오로지 길벗에서만 들을 수 있습니다!듣고 나면 자신감까지 더해져 “영어를 마스터 할 수있겠다“라는 생각까지 든답니다!
박은아 선생님께서는 주말 12시부터 5교시, 평일 5교시를 저희를 위해서 시간을 내주셔서 개인보충을 해주십니다. 교실에 가서 자리에 앉은후 일단 자신이 가지고 있는 교재를 끝까지 마스터 합니다. 빠르게 쭉쭉 끝내고 채점까지 하면 박은아 선생님께서 오셔서 쭉 살펴주시고 부족한 부분들은 프린트 혹은 선생님의 환상적인 비법으로 알려주십니다. 이렇게 몇주,몇달 반복하고 나면 영어에 자신감도 붙고 당연히 실력까지 쌓아집니다. 시험기간때는 어떨까요? 모의고사 기간과 내신기간으로 분류가 되는데요.
먼저 모의고사 기간때는 모의고사 보기 일주일 전부터 준비를 합니다. 전국연합3개년기출 문제집을 각자의 레벨에 따라 구입해서 풀게 되는데요. 평일 숙제에도 포함되며 물론 주말에도 나와 보충을 합니다. 하루에서 이틀이면 16회가 수록되어져 있는 책한권을 거뜬히 끝내기 때문에 일주일 내에 5권에서 6권을 통해 다양한 기출 문제들과 단어들을 접할수 있습니다. 더 부족한 단어들은 어휘실에서 5분암기 1분테스트를 통해 70분에 200개에 단어를 암기할 수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전 모의고사에서 전혀 당황하지 않고 모르는 단어라도 글의 흐름에 따라서 쭉쭉 문제를 풀 수 있게 됩니다. 모의고사에서 17문제에 비중을 가지고 있는 듣기 같은 경우도 개인 레벨에 맞게 지정이 된 책을 사게 되는데요. 랩실에서 30분에 시간동안 듣기를 풀며 또한 개인 숙제로도 나가기 때문에 듣기문제는 평소에 스스로 해결하고 실을 쌓게 됩니다. 

 

내신기간때는 정말 깜짝 놀랄 만한 일이 일어납니다.
내신기간때는 먼저 보충시간을 잡습니다. 보충시간은 개인이 할 수 있는 만큼에 보충 시간을 잡고 누가 보충시간을 더 많이 잡느냐에 따라서 시험점수가 달라집니다. 저는 평일 2345교시와 주말 12시부터 10시까지 보충시간을 잡았습니다. 물론 점심 저녁은 학원 1층에 행복한 오리한상에서 5000원의 학생메뉴로 맛있는 음식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전혀 걱정 할 필요 없습니다. 저는 보충 시간에 최대한 빨리 내신비법과 자료들을 끝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시험범위가 너무 많으며  암기해야 할 양도 엄청나기도 하고 많은 반복을 해야하기 때문에 사실 하루에 내신비법 끝내는것도 너무 늦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위에 사진은 박은아 선생님만이 하실 수 있는 내신관리 비법 인데요. 어법/단어/해석을 한번에 정리를 해주시고 내신기간때는 많은 반복을 통해 교과서/부교재/모의고사/학교별 프린트를 풀게 되는데요. 하루에서 이틀정도면 길벗만에 비법서인 내신비법을 끝내고 그 뒤에 엘프쌤 만에 비법서들을 풀면서 나중에는 머리가 아니라 손으로 본문을 끝까지 적고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정검을 통해 나에게 어떤점이 부족한지를 파악하는데 그것을 통해서 자료를 더 요청해서 보충 할 수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박은아 선생님께서 찝어주신 듣기 딕테이션 문제와 모의고사 변헝문제들이 다 시험문제에 나왔는데요. “이게 중요하니까 꼭 암기해두자!” 라고 말씀해주신 모든 부분들이 그대로 시험문제에 나와 실제로 영어시험문제를 풀면서 깜짝놀랐습니다.

 

 

다른 학원 친구들은 그냥 학원에서 무조건 암기를 시키기 때문에 손을 놔버리는 경우가 많은 반면, 박은아 선생님께서는 학교별로 다양한 지문분석과 해설과 정말 환상적이고 짱인 강의를 통해서 무조건 암기가 아니라 이해를 하기 때문에 외울 수 있는 것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면서 암기는 하기 싫은 것이 아니라 아는 만큼 외울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박은아 선생님께서는  저희에게 신경을 정말 써주시며 공부 이외에도 개인 상담을 많이 해주십니다. 힘든점이나 고민들을 해결해주시고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십니다. 저도 박은아 선생님께서 격려해주시고 많이 신경을 써주신 덕분에 이번에 영어시험에서 100점을 맞을 수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박은아 선생님이 학생들의 자신감과 능력을 최대한 많이 올려주신답니다! 엘프요정 박은아 선생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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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학 과목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정성진 선생님께 수학 수업을 배우고 있는데요. 수학은 초등학생때부터 저에게 가장 부족하고 어려운 과목이였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과외와 학원을 다니면서 수학을 보충해왔지만 점수는 점점 떨어졌고 떨어진 점수처럼 수학에 대한 제 마음도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길벗에 와서 정성진 선생님께 배운 이후 모든 마음 가짐이 싹 없어졌습니다. 자신감 없던 저에게 정성진 선생님께선 항상 “아리야, 자신감을 가져! 넌 충분히 잘하잖아. 괜찮아 모르니까 배우러 오는거지”라며 저를 토닥여 주셨습니다. 저는 수학을 항상 언어처럼 암기했습니다. 먼저 모든 책에 해설과 문제를 펴서 해설을 쭉 적고 난뒤 싹 다 외웠습니다. 외웠다는 것 보다 계속 쉴틈없이 적었다라는 표현을 쓰는게 맞는걸까요?? 그냥 머리로 기억하는게 아니라 이문제를 보면 풀이와 답을 제 스스로 적고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문제집만 외운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성진 선생님께서 주시는 기출문제들과 직접 만드신 10분 테스트를 보면 당연히 틀리는 문제들이 나오는데, 그때마다 틀리는 문제들을 다 외워서 다시 그 문제나 그 유형의 문제가 나올시 틀리지 않게 계속 반복과 반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항상 정성진 선생님께서는 항상 특별한 정리와 쉬운 해설을 통해 어려운 문제도 절대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정말 잘 가르쳐 주십니다. 문제를 맞히고 틀리고에 중점을 두시기 보다는 어떤 해설 방법으로 문제를 풀었는지에 더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효율성을 더 많이 느낄 수있습니다. 문제풀이실 모르는 문제들을 수업전에 항상 설명해주시고 매 수업시간마다 10분테스트에서 가장 어려웠던 문제나 많이 틀린 유형들의 문제들을 설명해주셔서 더 이상 그러한 문제들을 틀리지 않게끔 해주십니다. 또한 5교시 보충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모르는 문제나 개념들을 정말 하루도 안 거르시고 저희를 위해 가르쳐주십니다. 내신 특강을 통해 2시간 정도에 특강을 듣거나 해주시고 나서도 남아서 저희에게 2~3시간씩 설명과 문제들을 풀게 해주십니다. 수학 공부 이외에 다른 지식들과 대입 정보들도 많이 알려주시기 때문에 절대 지루하지 않고 재밌고 매번 수학 시간이 기다려지는 마음이 항상 들고 또한 내신기간동안 항상 시험을 보는데요. 각 학교기출문제들 혹은 정성진선생님께서 직접만든 문제들로 시험을 보면서 내가 어떤부분에 강하고 약한지를 파악해 약한 부분에 더 중점을 두어 내신대비를 준비 할 수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다 보니 제가 원하는 수학성적을 얻을 수있게 되었습니다! 수월하게 공부하고 원하는 성적을 받을 수있게 도와주시는 정성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3^
 
이렇게 학생들에게 항상 정성과 진심을 다해 챙겨주시는 길벗에 선생님들과 제 옆에서 항상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신 예쁘시고 언제나 아름다운 엘프요정 박은아 선생님, 멋지고 최고이신 정성진 선생님 그리고 노영철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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