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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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길벗 스승의 날 행사 리뷰!
이름 관리자 날짜 2020.05.16 조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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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최근 들어 스승의 의미와 스승의 날 의미가 점점 퇴색해져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코로나19 여파까지 겹쳐지면서 학교에서조차 스승의 날 행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요.
목동학원 길벗아카데미에서는 어느 학교, 어느 학원에서도 시행하고 있지 않은 스승의 날 행사가 오늘도 어김없이 진행되었답니다.
 
오늘의 스승의 날 행사가 16년차나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 목동영어, 수학학원 길벗아카데미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느껴지실 거예요.
그럼 길벗아카데미에서는 왜 스승의 날 행사를 매년마다 하고 있을까요?

이렇게 두가지 의미로 스승의 날 행사를 치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행사 자체가 어려운 시점이지만 선생님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 위해 길벗아카데미에서는 길벗 16회 스승의 날 행사에 모든 직원이 참여하고 스승의 날 행사를 성대하게 그리고 모두가 즐겁고 자축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답니다.
 
그럼 길벗쌤이랑 같이 길벗아카데미의 스승의 날 행사가 어떻게 진행 되었는지 함께 보러가요~ 슝~~
오늘 길벗아카데미 16회차 스승의 날 행사 사회를 맡은 우리 관리부 박재완 대리입니다.

자신을 가르쳐 인도하는 분을 우리는 '스승님'이라고 부르며 스승이란 단순히 학생들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니라 삶의 지혜와 올바름까지 알려주는 분입니다. 부모님께서 나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해 주셨다면, 훌륭한 스승님은 세상의 이치와 지혜를 알려주신 분이라며 오늘 길벗 스승의 날 행사와 함께 스승의 의미를 소개하면서 스승의 날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제16회 길벗아카데미 스승의 날 행사 식순입니다.
 
스승의 날 행사의 식순에 맞춰서 첫번째 행사로 훌륭한 선생님이 되도록 물심양면 도움을 주시고 가르침을 주시는 대표원장님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함께 모든 직원의 진심을 담은 꽃다발과 선물 및 감사의 편지를 드렸습니다.


대표원장님에 대한 감사의 편지 낭송은 영어과 김약선 선생님과 박승배 선생님께서 낭송해주셨는데요. 
 
두 선생님 모두 원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꾹꾹 눌러 가득담아 놓은 편지지와 떨리는 목소리에서 진심을 느낄수가 있었답니다. 
 
이 포스팅을 하고 있는 지금 순간에도 원장님을 스승으로 생각한 선생님들의 감사한 마음들로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대표원장님께서는 답사를 통해 공교육에서 조차 스승에 대한 의미가 퇴색되어 가는 가운데에서도 사교육 현장인 길벗아카데미만이라도 스승에 대한 참 의미를 간직하기 위해 매년 이렇게 스승의 날 행사를 가진다고 설명해주시며 길벗아카데미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표하시며 진심을 다해 감사의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께서는 전 교직원분들 자리로 하나하나 찾아가셔서 한분한분 악수하시고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셨습니다.

평소 원장님과 선생님들과의 소통으로 다져진 정들이 진하게 전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어떤 학원에서 이렇게 원장님이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주시는 학원이 있었나요?
길벗쌤 옷에도 직접 달아주신 카네이션을 보며 흐뭇해하고 있답니다.
이어서 이어진 스승의 날 행사로는 그동안 학원 발전에 기여한 우수 강사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그동안 우리 학생들 성적향상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한 선생님들의 노고를 치하하시면서 표창장에 적힌 시상 내역을 일일히 읽어주시면서 시상하고 부상으로는 선생님 개인 이름을 새긴 고급 만년필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다음 식순으로는 케익 커팅식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어서 스승이라는 뜻을 생각하며 스승의 은혜 노래를 전 교직원이 큰소리로 합창을 하였답니다.
 
마지막으로 행운권 추첨(100% 당첨), 다과회(과일, 음료, 피자 등)를 가지며 모든 직원들이 대화를 나누면서 즐겁게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수북히 쌓인 경품들이 보이시나요?
 
항상 경품과는 인연이 없던 길벗쌤도 꼭 필요한 필기구와 사무용품 셋트 경품을 받아 너무나 좋았답니다~!ㅎ
경품 받고 좋아하는 우리 선생님들이세요^^
그리고 학원 근처 목동의 피자가게들 전부 섭외해서 주문한 피자도 전 교직원들이 원없이 먹었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16회차 목동영어, 수학 학원 길벗아카데미 스승의 날 행사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늘 행사를 마무리하면서 길벗샘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때로 돌아간 느낌이였어요. 특히 길벗의 전 교직원과 원장님이 함께하는 행사라 더욱 좋았습니다.
훗날 멋진 모습으로 남고 싶은 생각이 드는 시간이였답니다. 

내년 길벗학원의 스승의 날 행사도 기대되지 않나요?
그럼 다음 길벗아카데미 제17회 스승의날 행사를 기대하며 제 16회 스승의 날 행사 리뷰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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