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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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영단어경시대회 결선 리뷰! 영어 영재들의 무한 경쟁!
이름 관리자 날짜 2020.02.23 조회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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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3일은 목동영어학원 지비스터디-길벗아카데미의 영단어경시대회 결선이 있는 날입니다.

 

 

2월 15일부터 펼쳐진 예선전에는 길벗에 재원중인 약 600여명이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치열한 경쟁을 통해 71명의 결선 진출자들이 선발되었는데요.
결선에 진출한 71명의 학생들이 오늘 목동영어학원 길벗아카데미 1관 수학영재교실에서 이번 겨울방학 동안 열심히 공부했던 각각의 단어장 단어들에 대한 마지막 열정을 쏟아부었답니다.

​먼저 목동영어학원 영단어경시대회에 대해서 소개해드려 볼게요.

영단어경시대회는 목동 길벗아카데미학원의 대표적인 영어 어휘력 증진 학습 프로그램 중 하나로써, 방학동안 열심히 단어 공부한 내용들을 각 부문별 예선을 거쳐 통과한 결선 진출 학생들끼리 공부한 내용을 마음껏 펼쳐보이고, 각 부문별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까지 수여하는 영어 단어왕들의 경쟁의 장입니다.

  

 

​이번 영단어경시대회 회차가 벌써 25회차나 되었으니 13년을 꾸준히 이어온 명실상부한 길벗만의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길벗에 다니는 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체크해볼 수 있는 기회라 영어를 수강하는 모든 수강생들은 이 영단어경시대회에 참여하면서 본인의 공부량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수학이나 국어만 수강하는 학생들도 본인의 영어 역량을 체크하기 위해 이번 경시대회에 응시했습니다. 실제로 국제고에 다니는 우리 친구도 수학 공부가 부족해 우리학원에 다니게 되었는데 영어 실력도 점검해 볼겸 이번 대회에 참가해 결선까지 진출했다고 하네요.

 

​영단어경시대회는 년 2회 방학이 끝나는 무렵에 실시하게 되는데요. 각 회차마다 약 200만원 이상의 장학금이 걸려있답니다. 

이렇게 공부할 수 있는 여건과 함께 열심히 공부해서 결과를 보여준 학생들에게는 장학금까지 수여하게 된답니다. 지금까지 길벗학원에서 지급한 장학금만 해도 5000만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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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부터 오늘 제25회차 목동영어학원에서 펼쳐진 치열한 영어 영재들의 Competition 현장의 모습을 리뷰로 남겨 드려 볼게요^^ 


오늘의 경시대회가 치뤄질 1관 수학영재교실 현장의 모습입니다.

 

 

대회 시작전 미리 방역활동으로 소독을 해놓고 혹시 몰라 손소독제도 비치해놓고 최대한 안전에 유의하면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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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시험지인데요.
각 부문별 단어장의 단어들 900개의 단어가 랜덤하게 추출해서 시험지로 나오는데, 이 중 800개 영단어를 한글 뜻으로 표기하고 100개 한글 뜻을 영어 스펠링으로 표기를 1시간 안에 완료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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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인 국어처럼 영어 단어가 습관적으로 몸에 베어 있지 않으면 900개를 시간안에 쓰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900개 단어뜻을 보고 써도 1시간안에 쓰는 건 어려운 일이랍니다. 하지만 우리 목동영어학원 지비스터디-길벗아카데미에서 공부한 학생들은 이 어려운 걸 무난하게 해내고 있답니다.

입구에는 오늘 결선시험장을 알려주는 안내 배너와 함께 포스터들이 붙여져 있네요.

 

 

​각 부문별 결선에 진출한 71명의 학생들은 대회 시작 30분전 입실하고, 막바지 영어단어 암기가 한창입니다.

 

 

경시대회 시작 전 영어과 선생님들의 소개와 노영철 대표원장님의 격려 축사가 있었습니다.

 

 

대표원장님은 현재의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경시대회 결선에 참가한 우리 학생들에게 격려 인사를 통해 큰 힘을 주셨답니다

 

 

​이어서 영단어경시대회 시험 유의사항에 대한 고지와 함께 각 단어장별 시험지가 배부되었습니다. 

 

 

시험시작을 알리는 초시계가 눌려짐과 동시에 우리 학생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그동안 암기했던 단어들을 거침없이 써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1관 수학영재교실에서는 정적속에 우리 학생들이 거침없이 써내려가는 사각사각대는 연필 소리만이 가득했습니다. 

그럼 우리 목동영어학원 단어왕 영어 영재 학생들의 시험 모습들을 보실까요?

 

 

​60분 동안을 오롯이 영어 단어에만 집중하며 써내려가 어느새 900개의 공백들을 빼곡하게 채워나가고 있는 우리 학생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초3 학생부터 고3 학생들까지 어느 누구도 중간에 포기하는 학생 없이 끝까지 써내려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
영어과 선생님들도 시험 감독을 하면서 같이 긴장하셨는지 본인 반 학생들의 시험지를 힐끔힐끔 엿보시는 모습도 종종 접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10분이 남았다는 초시계가 울림과 동시에 학생들은 막바지 최선을 다하며 혹시나 틀린 건 없는지 다시한번 점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60분이 채 되기도 전에 이미 900개의 단어를 다쓰고 초시계 울리기 만을 기다리고 있는 학생도 있네요.

 

 

드디어 60분이 지났다는 초시계의 알람이 울리고 목동영어학원 단어왕들의 25회 영단어경시대회는 끝이 났습니다.

 

 

​시험이 끝난 후 선생님들은 수고한 학생들 등을 토닥여 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매 경시대회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학생들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60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위대한 선수 옆에는 누구보다 든든한 코치가 존재하듯이 무한한 가능성의 학생들이 꿈을 향한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옆에서 조력해주는 것이 우리 선생님들의 몫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오늘 시험치르느라 힘들었던 우리 학생 여러분 고생많았어요^^

그리고 영단어경시대회를 준비하면서 학생들을 열심히 공부시켜주신 우리 영어과 선생님들도 고생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표원장님의 격려 응원 메세지와 함께 오늘의 25회 목동영어학원 영단어경시대회 스케치영상으로 마무리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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