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뉴스

학원의 소식을 전달해주는 게시판으로 여러가지 행사후기, 시상식등의 내용을 사진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제21회 길벗아카데미 영단어경시대회 결선 현장
이름 관리자 날짜 2018.02.25 조회 580
첨부


 

2월 25일 길벗아카데미 1관 대강당에서는 21회차 영단어경시대회가 열렸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공부한 영어 단어들을 이번 경시대회를 통해서 마음껏 실력을 뽐냈는데요.

 

약 600여명의 학생들이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각 부문별 단어장 경시대회 예선에 참가했으며 이중에서 통과한 76명의 학생들이 본선에 진출해서 결선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영단어경시대회는 각 부문별 단어장의 단어들중 1000개의 단어를 랜덤하게 뽑아 1시간 안에 한글로 표기해야 하는 대회로 우리말인 국어처럼 영어 단어가 몸에 베어 있지 않으면 1000개 쓰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목동 길벗 영어학원의 학생들은 이 어려운걸 해내지 말입니다. 

그만큼 방학동안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한 결과인 것이죠. 

 

경시대회는 1관 문제풀이학습실 대강당에서 치뤄졌습니다. 

대회를 알려주는 입간판과 결선에 참여한 학생들을 응원해주는 포스터가 걸려있네요~

 

 

 

하나둘씩 학생들이 입장해서 대회 전까지 막바지 영어단어 암기가 한창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우리나라 미래가 밝아보이는 듯 하네요^^

 

 

영어과 선생님들도 돌아다니면서 결선에 임하는 학생들을 격려해주고 있습니다.

 

 

시험시작 전 모든 학생들이 자기 수험표를 찾아서 자리에 앉고 목동영어학원 길벗아카데미 이사이자 영어과 대표강사를 맡고계신 박은아 선생님께서 영단어경시대회에 대한 의의와 목적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어서 학생들 영어 공부를 책임지고 계시는 영어과 선생님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은 각자의 응원 멘트로 우리 학생들에게 힘을 복돋아 주셨답니다.

 

박길수 교육관님

 

이희진 팀장님

 

류대영 선생님

 

김한빛 선생님

 

김준기 선생님

 

김경준 선생님

 

김윤희 선생님

 

정지영 선생님

 

선생님들의 소개와 응원멘트가 끝나고 시험 유의사항에 대한 고지와 함께 각 단어장별 시험지가 배부되었고, 드디어 제21회 단어왕을 뽑는 영단어경시대회 결선이 시작되었습니다.

 

 

 

 

초시계를 누르자마자 우리 학생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암기했던 단어들을 거침없이 써내려가기 시작하고 큰 강당에는 연필소리만이 가득하네요.

 

 

 

 

요즘 핫한 동계올림픽에서 열심히 뛰고 달리는 선수들 모습들에 환호하고 감동하는데요. 우리 학생들에게서도 방학동안 열심히 공부한 역량들을 이 경시대회에서 쏟아내는 모습에 뜨거운 감동을 느낄수가 있었답니다. 

 

 

우리 학생들이 1000개의 단어들을 빼곡히 써내려가는 사진들을 한번 보세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이렇게해서 평창올림픽 만큼이나 뜨거웠던 우리 단어왕들의 영단어 올림픽이 끝이 났습니다. 학생들은 역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었네요.

 

위대한 선수 옆에는 누구보다 든든한 코치가 존재하듯이 무한한 가능성의 학생들이 꿈을 향한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옆에서 조력해주는 것이 우리 선생님들의 몫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21회 영단어경시대회 스케치 영상으로 마무리 할게요^^

 

// 네이버 로그분석기